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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편견 없이 들어봐 주세요~ 2019-01-30
작성자 최윤민 hit : 126
첨부파일 첨부된 화일이 없습니다.  

편견 없이 들어봐 주세요~

 

카페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.

정보를 검색하다 우연히 좋은 카페를 발견하게 되어

좋은 정보를 나누는 카페 회원들이라면 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실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.

 

‘기쁨은 나누면 두 배, 슬픔은 나누면 절반’ 이라고들 하죠? 

비록 한 페이지의 글이지만 이렇게라도 글을 남기면 제가 받은 사랑과 은혜를 주신 분께 보답하고

또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.

 

저는 신앙을 하시는 어머니를 따라 유치원 때부터 고등학생이 되기까지 집 근처 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을 해왔습니다.

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지라 해가 지날수록 저의 신앙심은 더 커졌습니다.

신앙심이 커지는 만큼 말씀의 갈급함도 커졌지만 그 누구도 저에게 성경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습니다.

 목사님께도 성경에 관해 물었지만, 성경은 믿음의 눈으로 봐야 한다는 질책뿐 속 시원한 답은 듣지 못했습니다.

그래서 전 신학대학에 들어가면 성경 말씀을 마음껏 배우며 제 신앙의 갈급함이 해결될 거라는 기대를 하고

신학대생이 되었습니다.

 

그러나 그런 기대는 잠시뿐 기대는 곧 실망으로 변했습니다.

신학대학에서 배우는 것은 성경 말씀이 아닌 각종 주석과 칼빈, 마틴루터와 같은 신학자들이

풀어놓은 지식을 배울 뿐 참 진리다운 진리의 말씀을 배울 수 없었습니다.

비로써 목사님이 성경에 대한 질문에도 속 시원한 답변 대신 질책으로 대하셨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.

목사님도 신학대학에서 배운 것이 없기에 성경 한 구절 속 시원하게 답변해 줄 수 있는 실력이 없으셨기 때문입니다.

 

이렇게 목사님에 대한 실망과 신학대학에 대한 회의감으로 좌절하고 있을 때,

목사님께도 시원한 답변을 얻을 수 없었고, 비싼 등록금을 내고 다녔던

신학대학에서도 배울 수 없었던 그 말씀을 신천지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.

 

저는 궁금했습니다.

평생을 바쳐 목회하신 목사님께서도 풀어주시지 못하고,

신학의 최고 권위자가 모인 신학대학에서 조차 알려주지 못하는 성경 말씀을

어떻게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성경 66권을 가르쳐줄 수 있을까?

이것은 진정 신천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밖에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.

 

저는 신천지예수교회 덕분에 신·구약 성경말씀과 계시록을 통달하였고,

계시록의 예언과 그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동시에 깨달았습니다.

10년을 넘게 신앙을 해도 깨닫지 못한 성경말씀을 단 몇 개월 만에 신천지에서 깨달았다는 것은

신천지예수교회가 기독교 역사 이래 최고의 진리를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
 

해마다 각 지역에서 2만 명 넘는 신앙인들이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통해

신·구약 성경말씀과 계시록을 통달을 체험하고 있습니다.

 

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도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 오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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